아이패드로 작업하면서 저장 위치 때문에 가장 많이 헤맸던 이야기아이패드를 본격적으로 작업용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지 꽤 됐습니다.처음에는 그림만 그리는 용도로 사용할 생각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블로그 작업도 하고 이미지 정리도 하고 파일 관리까지 전부 아이패드에서 하게 되더라고요.그런데 생각보다 자주 생기는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바로 파일이 어디에 저장됐는지 찾지 못하는 일이었습니다.웃겼던 건 처음 몇 번만 그런 줄 알았는데, 작업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더 헷갈렸다는 점입니다.그때는 분명 저장 버튼을 눌렀는데 막상 다시 찾으려고 하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었거든요.다운로드했는데 파일이 안 보였습니다처음 가장 많이 겪었던 건 다운로드 파일을 찾지 못하는 일이었습니다.브라우저에서 파일을 내려받았는데 어디로 ..
크롬 북마크가 너무 많아져서 정리해 봤습니다얼마 전 크롬 북마크를 열었다가 조금 놀랐습니다.무언가를 찾으려고 저장해 둔 건 기억나는데 정작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블로그 관련 사이트도 있었고, 예전에 잠깐 관심 가졌던 강의 페이지, 몇 년 전에 저장해둔 뉴스 기사까지 섞여 있었습니다.처음엔 나중에 보려고 저장했던 것들인데 어느 순간부터는 북마크가 너무 많아져서 오히려 찾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 있었습니다.그날도 PDF 사이트 하나 찾으려고 북마크를 뒤적이다가 결국 검색으로 다시 찾았어요.그러다 보니 문득 "이럴 거면 정리를 한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정리를 시작하기 전에 북마크 관리자부터 열었습니다생각해 보니 북마크는 자주 저장하면서도 관리 화면은 거의 열어본 적이 없었습니다.크롬 북마크 관..
PDF 파일 편집 때문에 고생하다가 자주 쓰게 된 무료 사이트예전에는 PDF 파일을 그냥 읽기 전용 문서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그런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서류를 주고받는 일이 늘어나면서 생각보다 PDF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생기더라고요.파일 하나에 서명을 넣어야 할 때도 있었고, 여러 개의 PDF를 합쳐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어떤 날은 용량이 너무 커서 업로드가 안 되는 바람에 한참을 헤맨 적도 있었고요.처음에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사이트들이 꽤 많더라고요.그날 이후로 북마크에 저장해두고 지금도 종종 사용하는 사이트들이 생겼습니다.오늘은 PDF 때문에 고생하다가 결국 자주 사용하게 된 무료 사이트들과 실제로 어..
아이폰 스팸 문자가 갑자기 늘어서 직접 설정해 본 차단 방법며칠 전 아침이었습니다.눈 뜨자마자 휴대폰부터 확인했는데 모르는 번호 문자가 여러 개 쌓여 있더라고요. 처음엔 택배 안내인 줄 알았는데 열어보니 투자 권유 문자였고, 그 아래엔 대출 광고까지 와 있었습니다.전날에도 비슷한 문자를 지웠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하루 이틀은 그러려니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휴대폰 열 때마다 광고 문자부터 보게 됐습니다. 그날도 문자함 정리하다가 문득 아이폰에도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설정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처음엔 번호를 하나씩 차단했습니다가장 먼저 한 건 단순했습니다. 문자 열고 번호 차단하는 방식이었어요. 몇 번만 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며칠 지나니까 또 다른 번호에서 비슷한 문자가 오기 시작했습니다.스팸 번호들..
맥북 사고 나서, 가장 먼저 바꿨던 설정들과 요즘 꼭 설치하는 앱들맥북은 처음 켰을 때보다 며칠 지나고 나서부터 진짜 자기 스타일로 바뀌는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처음에는 그냥 기본 상태로 썼는데, 어느 순간부터 설정 하나씩 손보기 시작하니까 작업 흐름이 꽤 달라졌습니다.요즘은 새 맥북 사면 거의 습관처럼 먼저 바꾸는 설정들이 생겼어요.예전에는 맥북 사면 그냥 예쁘다 정도 느낌이 더 컸습니다.그런데 블로그 작업이랑 이미지 정리, 글쓰기, 브라우저 작업을 계속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작은 설정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지더라고요.특히 기본 상태 그대로 쓰면 은근 불편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처음엔 저도 뭐가 불편한지 잘 몰랐는데, 며칠 쓰다 보면 이상하게 반복되는 귀찮음이 생깁니다.스크린샷 저장 위치 찾고 있고, ..
블로그랑 SNS 하면서 글꼴변환이랑 이모지를 자꾸 쓰게 됐던 이유요즘 블로그랑 SNS를 같이 운영하다 보면 생각보다 글꼴변환이나 특수기호를 자주 찾게 됩니다.예전에는 저장해 둔 감성 글씨를 복붙 하면서 썼는데, 요즘은 자주 쓰는 기능들을 한 번에 정리해서 사용하는 편입니다.처음엔 그냥 꾸미기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속 사용하다 보니까 작업 흐름 자체가 꽤 달라졌습니다.요즘 블로그랑 SNS를 같이 운영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자주 열어보게 되는 사이트들이 몇 개 생겼습니다.예전에는 그냥 글만 올리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목 하나에도 분위기가 달라지고 프로필 문구 하나에도 느낌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특히 인스타나 쓰레드 같은 SNS는 같은 문장이어도 글꼴이나 특수문자 하나 들어가면 분위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