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상세페이지 작업하다가 구글 번역 카메라 기능을 자주 쓰게 된 이야기디자인 작업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해외 사이트를 참고할 일이 많습니다.상세페이지 구성이나 색감, 배치 방식 같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해외 쇼핑몰이나 브랜드 사이트를 찾아보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은 디자인보다 다른 부분에서 막히게 되더라고요.참고하려고 열어본 상세페이지가 전부 영어로 되어 있었던 겁니다.평소라면 그냥 넘겼을 내용도 작업하다 보면 문구 하나, 설명한 줄이 궁금할 때가 있었습니다.그때 처음으로 구글 번역 앱의 카메라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게 됐습니다.처음에는 복사해서 번역하려고 했습니다예전에는 영어 문장을 보면 복사해서 번역기에 붙여 넣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그런데 상세페이지는 조금 달랐습니다.웹페이지 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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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4. 1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