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과 아이패드를 같이 쓰는데 복사 붙여 넣기가 안 돼서 한참 헤맸던 이야기요즘은 맥북과 아이패드를 같이 사용하는 시간이 꽤 많아졌습니다.블로그 글을 작성할 때는 맥북을 사용하고, 이미지 작업이나 메모는 아이패드에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두 기기 사이에서 복사 붙여 넣기를 자주 하게 되더라고요.그런데 얼마 전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아이패드에서 복사한 문장이 맥북에 붙여 넣어지지 않았습니다.평소에는 너무 당연하게 사용하던 기능이라 처음에는 제가 뭘 잘못 눌렀나 싶었습니다.처음에는 설정이 꼬인 줄 알았습니다그날은 아이패드에서 캡션 문구를 정리하고 있었습니다.몇 줄 적어둔 내용을 맥북으로 옮기려고 평소처럼 복사한 뒤 붙여 넣기를 했는데 아무 반응이 없더라고요.한 번 더 해봤습니다. 그..
아이패드로 작업하면서 저장 위치 때문에 가장 많이 헤맸던 이야기아이패드를 본격적으로 작업용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지 꽤 됐습니다.처음에는 그림만 그리는 용도로 사용할 생각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블로그 작업도 하고 이미지 정리도 하고 파일 관리까지 전부 아이패드에서 하게 되더라고요.그런데 생각보다 자주 생기는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바로 파일이 어디에 저장됐는지 찾지 못하는 일이었습니다.웃겼던 건 처음 몇 번만 그런 줄 알았는데, 작업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더 헷갈렸다는 점입니다.그때는 분명 저장 버튼을 눌렀는데 막상 다시 찾으려고 하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었거든요.다운로드했는데 파일이 안 보였습니다처음 가장 많이 겪었던 건 다운로드 파일을 찾지 못하는 일이었습니다.브라우저에서 파일을 내려받았는데 어디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