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카메라를 쓰다가 뒤늦게 알게 된 설정 몇 가지아이폰을 사용한 지도 꽤 오래됐는데, 카메라 설정은 거의 건드리지 않고 사용했습니다. 그냥 기본 상태가 가장 잘 찍히는 줄 알았거든요.그런데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사진을 찍는 횟수가 정말 많아졌습니다. 대표이미지를 만들기도 하고, 작업 과정을 기록하기도 하고, 아이패드 화면이나 소품을 촬영하는 일도 자주 생겼습니다.이상했던 건 같은 장소에서 찍는데도 사진 색감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점이었습니다. 어떤 날은 따뜻하게 찍히고, 또 어떤 날은 푸른 느낌이 강하게 남더라고요.처음에는 조명 때문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카메라 설정을 하나씩 찾아보기 시작했고, 지금은 몇 가지 설정만 바꿔도 촬영 결과가 꽤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오늘 이야..
디지털 라이프
2026. 7. 6. 12:57